카테고리별 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
점 빼기 위치에 따라 호감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점! 언제까지 빼고 또 빼고?
  • 여드름원인
  • 여드름종류
  • 여드름치료방법
  • 여드름피부관리
  • 모공
  • 기미
  • 색소
  • 안면홍조
  • 모세혈관확장증
  • 제모
  • 점빼기
특징
점은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세포가 증식해서 생긴 혹으로 주로 검은 색을 띠고 태어날 때부터 있는 선천성 모반과 후천성 모방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. 보통 특정 부위에 생긴 점은 대상자의 융모상 특징과 인상을 결정지어 주기 때문에 대인관계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거대 모반에서는 흑색종이 6~12% 정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빼는 것도 좋습니다. 또한 일부 점과 같은 경우 장기간의 자극이나 자외선 노출 등으로 인해 악성종양이 될 수도 있으므로 너무 강한 자외선 등은 조심해야 합니다. 
점 종류
1. 경계성 모반 : 진피와 표피 경계 부위에 모반세포가 모여 형성된 경우로 갈색에서 흑색까지 색상은 다양한 편입니다. 보통 1~5mm 정도 크기에 표면이 매끄럽고 털이 없습니다. 굳이 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깊숙한 곳까지 이동해 복합성 모반이나 진피내 모반으로 변하기도 하므로 흉터가 남지 않을 시기에 빼시는 것도 좋습니다.
2. 복합성 모반 : 경계성 모반과 같이 경계 부위에 주로 집단을 형성하지만 일부의 경우 진피 내에 속하기도 합니다. 상당수가 사마귀 모양을 띠며 털이 난 경우도 있습니다.
3. 진피내 모반 : 피부 깊숙한 곳 진피에 존재하는 점으로 색상은 다양합니다. 대개 볼록 솟아 올라와 있고 털이 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점 발생 원인
유전, 자외선 노출, 세포 이상학적 이상
-점, 언제 빼야 하나요?
점의 모양, 색깔 등이 변할 때
악성 흑색종과 구분이 어려울 때
물리적 자극이나 마찰 부위에 점이 있을 때
미용상 제거하길 원할 때
점, 언제 빼야 하나요?
점의 모양, 색깔 등이 변할 때
악성 흑색종과 구분이 어려울 때
물리적 자극이나 마찰 부위에 점이 있을 때
미용상 제거하길 원할 때
점 빼기 후 관리
레이저로 깎아 낸 후 붙여주는 재생 밴드는 분비물의 양에 따라 하루 한번 정도 갈아줍니다.
세안은 재생 밴드를 붙인 상태에서 가볍게 해줍니다.
외출 시 재생 밴드를 붙였어도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줍니다.
수일이 지나 재생 밴드를 떼어내면 하루 2~4회 정도 재생 연고를 발라줍니다.